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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음 탐사대'는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해결책 개발을 목표로 작년 6월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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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단계 과정에서는 ▲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소근육 재활치료 ▲ 조음·음운 장애 치료 등 기술 기반 설루션 ▲ 주 양육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및 부모 중재 융합 모델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12개 팀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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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세이브더칠드런 국내사업기획팀 팀장은 "발달지연 아동에 대한 조기 개입의 효과를 자료화해 사회와 정책이 움직일 근거를 마련하고 아동의 건강과 발달을 돕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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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