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옹진군 북도면 장봉도와 모도를 연결하는 해상교량을 오는 2031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교량은 길이 1.8㎞, 왕복 2차로로 건설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천84억원으로 추산됐다.
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를 통해 지난해 6월부터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를 올해 상반기 마무리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장봉도와 모도를 잇는 연도교가 개통되면 섬 주민들이 배편에 의존하던 이동 구조에서 벗어나 출퇴근과 통학, 응급의료 접근성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mj@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 국내 양대마켓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다양한 보상 지급 -
"하루 매출 540만 원" 박원숙, 남해 카페 대박에 사업 확장 "쇼핑몰 오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