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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산지역의 주택용, 건물용, 공공용 등 전 공급 대상의 열요금이 인하된다. 주택용 난방 열요금의 경우 1Mcal당 122.43원에서 1.2원가량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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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DS파워가 총괄원가 손실과 세교2지구 입주 지연 등 경영상 어려움에도 요금 인하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며 이번 조치가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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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결정을 내려준 DS파워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산시민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공급 업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비용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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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