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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김 장관이 오는 22일 전북을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5극3특' 모든 권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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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연두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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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적인 방문에 그치지 않기 위해 지역에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머물며 최대한 많은 현장 주체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눈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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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업현장 방문을 통해 M.AX(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 확산 방안을 모색한다. 반도체, 자동차, 이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소재 핵심 산업 기업을 찾아 민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마지막으로 지역 소재 혁신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의 산업 현황과 여건, 잠재력에 대한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김 장관은 현장 행보를 앞두고 "2026년을 지역 성장의 원년이자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비상한 각오로 지역 성장에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 산업부 장관 5극3특 현장 행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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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분 │ 일 정 │ 방문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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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차 │1.22일(목) ~ 1.23일(금) │전북 → 동남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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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회차 │2.4일(수) ~ 2.6일(금) │강원 → 대경권 → 중부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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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차 │2.12일(목) 오후 ~ 2.13일(금) │서남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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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회차 │2.20일(금)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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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yong@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