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설 명절과 신학기를 맞아 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다이로움의 충전 한도를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인다고 20일 밝혔다.
구매와 동시에 주는 기본 할인 10% 혜택과 정책 가맹점을 이용할 때 적용하는 10% 추가 할인은 기존과 같다.
다이로움은 2020년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누적 발행액 2조5천억원을 넘기며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과 신학기 준비로 가중되는 가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조처"라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