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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용된 공인노무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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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인노무사는 갑질 예방 계획 수립, 설문조사, 맞춤형 연수 등 예방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며, 갑질 신고 시스템을 통한 신고 접수부터 사안 처리,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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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은 "공인노무사 임용으로 갑질 예방부터 사안 발생 시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호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갑질 없는 부산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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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