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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구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45일간 대만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동계 훈련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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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에는 부상 때문에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려운 에이스 안우진과 2026시즌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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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네이선 와일스, 라울 알칸타라, 트렌턴 브룩스, 가나쿠보 유토는 가오슝 선수단에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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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캠프 기간 중신 브라더스, 타이강 호크스 등 대만 프로야구팀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