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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암웨이는 2014년 한국에서 기업회의를 개최한 이후 13년 만에 한국을 포상관광을 겸한 기업회의 개최지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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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번 유치를 위해 지난해 2월 중국 상하이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대형 기업회의에 적합한 한국의 MICE(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전시)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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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의를 포함한 단체 포상관광은 일반 단체 관광객보다 1인당 소비액이 약 1.83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역 방문과 체험 행사를 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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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경 한국관광공사 MICE마케팅팀장은 "이번 유치는 한국형 MICE 관광의 경쟁력을 재확인한 성과"라며 "기업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 지원 정책과 참가자 맞춤형 콘텐츠로 대형 단체 유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