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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남수단과 2011년 수교를 시작으로 외교와 개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고(故) 이태석 신부의 활동을 통해 양국 간 인적·사회적 교류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가 형성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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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차관은 "교육은 개인의 배움과 성장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매개로 한 양국 간 협력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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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