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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관세 역사 사진전 관람,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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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1970년 건립 이후 50여 년이 지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근무 여건과 민원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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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기념사에서 "부산세관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공공기관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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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