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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김원규 변호사(경기도 이민사회국장), 오영근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이성훈 성공회대 시민평화대학원 및 아시아비정부학(MAINS) 대학원 겸임교수,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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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위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오랜 기간 인권위에서 근무하고 경찰청 인권위원,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 등을 지냈으며 오 후보자는 피해자학회 창립을 주도한 형사법학자다. 이 후보자는 국제인권기준을 국내에 접목하며 인권 증진에 힘썼다고 평가받으며 임 후보자는 군 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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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이 완료되면 3년 동안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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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