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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살고 있던 아파트를 배경으로 추억이 담긴 여러 곳의 사진을 공개했고, 끝으로 이사짐을 옮기고 있는 모습과 함께 강성연은 해맑은 모습으로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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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일방적인 피해를 받은 상대에게 반드시 전달되어야 하는 진정한 사과에 대하여! 아, 화가 난다 정말"이라며 아들이 병원 침대에 누워 치료받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은 치료 후 발목 곳곳에 붉은 압박 자국이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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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이혼하며 안타까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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