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총사업비 4억원을 들여 두 지역의 37개 건물, 3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전면 정비했다. 노후·불법 광고물 279개를 철거하고, 업소별 특성에 맞게 간판 129개를 디자인해 새롭게 설치했다.
Advertisement
서강석 구청장은 "깨끗하고 개성 있는 거리가 방문객을 불러들이고, 침체한 상권이 다시 살아나는 선순환을 일으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판개선을 넘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