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봄철에는 농경지 내 논두렁이나 밭두렁을 태우거나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면서 미세먼지나 산불을 발생시키는 일이 잦다.
Advertisement
올해는 전년도 59ha보다 약 10% 증가한 65ha의 농경지를 지원한다.
Advertisement
파쇄 작목은 밭작물, 과수 등 영농 부산물이며, 파쇄 작업과 함께 불법 소각 방지 교육, 홍보 캠페인도 한다.
Advertisement
wink@yna.co.kr
<연합뉴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