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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새벽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13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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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비상근무 80개반 260명, 순찰 82명 규모의 한파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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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쉼터와 한파 응급대피소, 한파쉼터, 목욕탕 등 한파 대비 시설 5천956곳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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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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