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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대형 피해(31억여원)가 발생해 재산피해가 전년보다 30.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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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발생 장소는 주거시설이 3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비주거시설 31.4%, 기타 야외 24.4%, 차량 11.4% 등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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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광 대전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인명피해는 전국적인 증가 추세와 달리 감소세를 유지했다"며 "신속한 현장 대응과 구조·구급 활동 덕분으로 분석되며, 앞으로 생활 속 부주의와 주거시설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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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