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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에는 이숭용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 18명과 투수 17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8명 등 선수 37명을 합해 55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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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개인별 맞춤 훈련을 진행하며, 단순한 장타 지향이 아닌 상황과 투수 유형에 맞춘 공격으로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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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선수들이 한 시즌을 안정적으로 치를 체력을 만드는 게 우선"이라며 "기본기를 다지고 승패를 가르는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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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