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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이날 시 승격 40주년 기념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선 8기 4년차 시정 운영 방향을 공개하며 "올해를 첨단로봇과 AI 도시로 나아가는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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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산단으로 탈바꿈시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기술 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신길 일반산업단지를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 일자리 공간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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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안산선 지하화 사업을 통해 철길로 나뉜 도시 공간을 하나로 잇고, 상부 공간을 녹지와 문화가 어우러진 시민 중심 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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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분야에서는 영재교육센터와 로봇직업교육센터 운영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을 위한 1천400억 원 규모의 창업펀드를 운용할 예정이다.
hedgehog@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