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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전화로 주문한 뒤 개인 용기를 사용해 음식을 담아가면 건당 2천∼3천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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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부터는 본죽·본죽&비빔밥 31곳, 탕화쿵푸 마라탕 14곳도 이 사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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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 가맹점뿐 아니라 일반 개인 음식점의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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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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