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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년간(2020년∼2025년) 설 연휴 기간 원주에서는 총 19건의 화재가 발생해 약 5천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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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별로는 부주의 10건(52.6%), 전기적 요인 5건(26.3%), 기계적 요인 2건(10.5%)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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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에 대비해 불특정 다수가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 아파트 및 요양원 등에 대한 대형화재 예방 등을 주요 골자로 화재 예방대책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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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시장 상인회에 화재 취약 요인을 명절 전에 신속하게 개선하고 시장 점포주 중심의 자체 예찰 활동으로 안전성을 확보한다.
김정기 서장은 21일 "설 명절 연휴 기간이 긴 만큼 시민의 안전과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설 명절 화재 예방대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