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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에서 "파격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이 있고완주나 전주, 전북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면 저라도 나서서 설득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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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주·완주 통합 추진의 문제는) 확실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고 진행한다는 것"이라며 "도지사가 말로는 통합을 얘기하지만, 실제 행동은 통합과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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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의원은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남원 AI공공의료 캠퍼스' 전북 유치도 곁들여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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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미 공공의대 설립이 속도를 내는 남원은 AI공공의료 캠퍼스의 최적지"라며 "임상과 교육은 공공의대가 맡고 AI공공의료 캠퍼스는 연구와 기술 개발을 맡으면 AI시대 공공의료 혁신의 완성형 구조가 완성된다"고 힘줘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