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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정암사·하이원·함백산 등 주요 관광지 방문객에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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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 냉탕, 사우나, 탈의실, 휴게실 등 기본 목욕시설과 편의 공간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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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복지과장은 "복지목욕탕은 단순한 목욕시설을 넘어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도 편의를 제공해 지역 활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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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