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교회 신축공사장서 30대 추락해 크게 다쳐 by 스포츠조선 2026-01-21 11:01:36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1일 오전 8시 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교회 신축 공사 현장에서 A씨(30대)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A씨는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고 있다가 15m 아래 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연합뉴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이제훈 “비상 계엄 막았다고..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 故 톱스타, 아메바 감염 후 대장암 판정 “3개월 시한부”..33주기 추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