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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실증재배는 보조금 대신 스파트팜단지 공간과 인프라를 공유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스마트팜 시설을 개방해 농민이 직접 실험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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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농업인은 공동실증시험자로 이름을 올리고 실험 결과는 모두 공개된다. 성공과 실패 과정은 공유돼 다른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참고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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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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