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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를 위해 지난 20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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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서에는 컨소시엄 참여 기관별 역할과 구성, 사업 세부내역, 사후관리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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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면 산업단지 및 인근 마을에 설치될 발전시설을 세부적으로 보면 태양광 66곳(845kW), 지열 26곳(455kW), 태양열 12곳(43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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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철 시 신재생에너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친환경 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산업단지 배후지역 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분산형 전원 체계 확대로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