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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부지사는 21일 양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진 군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통해 위대한 양양을 만들겠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일등도시 양양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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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말이 아닌 실행력으로, 구호가 아닌 성과로 군민에게 답하겠다"며 "공직 생활 동안 쌓아온 실력과 경험, 그리고 인맥과 열정을 오직 고향 양양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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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책 방향으로는 ▲ 일자리가 넘치는 지역경제 ▲ 글로벌 휴양도시 양양 ▲ 행복한 농어촌과 지속 가능한 농어촌 육성 ▲ 교육·문화·체육 도시 조성 ▲ 청년 친화 도시 ▲ 함께 누리는 복지 도시 ▲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도시 ▲ 군민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의 책임 있는 해결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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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22년 8월 초대 강원도 행정부지사로 부임해 2024년 12월 명예퇴직한 뒤 지난해 2월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