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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사는 이날 오전 고쿄(皇居·황거)에서 일왕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안부를 전하고, 한일관계가 진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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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사는 작년 9월 하순 부임했고, 신임장 제출은 넉 달 만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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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59@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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