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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그램은 학교 단위 체험과 개별 신청이 가능한 주말 체험, 방학·특별 체험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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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신청이 가능한 '주말 체험'은 오는 4월 4일 시작해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일요일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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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다문화 학생 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과 지역 특화 산업 방문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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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밀양시 교동에 문을 연 진로교육원은 연면적 1만5천714㎡ 규모에 교육관, 생활관, 중강당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 진로 교육 시설이다.
김익수 원장은 "진로 교육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며 "진로 체험 공간을 교육원 담장을 넘어 지역 사회 전체로 확대해 아이들의 꿈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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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