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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이터 차관보는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과 관련해 한국 기업의 역량에 대해 이미 큰 신뢰를 갖고 있다며 "한국과 G7(주요 7개국)을 포함한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및 북극을 포함한 인태지역 평화와 번영 달성을 위해 양국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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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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