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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월부터 11월까지 동안구보건소 등에서 시민, 공무원, 법정의무교육대상자를 상대로 '2026년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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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방문이 잦은 민원실과 도서관 등 일선 현장 공무원들에게도 정기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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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응급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시청사 1층 로비에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상설체험장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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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심폐소생술 교육과 인프라 강화는 실제 인명 구조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안양시 동안구는 최근 지역사회 건강조사에서 심폐소생술 인지율 99.1%로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최대호 시장은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익혀두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교육과 참여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