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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은 지난 17일 경북대 사학과 김건우 교수의 '새로운 시대, 왜 다시 인문학인가' 강연을 시작해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대구도서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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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문학이 단순한 학문적 영역을 넘어 과학기술 사회 속에서 인간의 정체성과 가치, 공동체적 삶을 지탱하는 근본적 토대를 형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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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서관 관계자는 "특강이 시민들에게 사유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인문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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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