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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진단 서비스는 RT-PCR 진단기법으로 진단키트를 활용해 검정토양 내 병원균을 검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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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진단 서비스는 오는 4월까지 농가가 신청한 토양 시료를 대상으로 덩이줄기썩음병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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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고구마 덩이줄기썩음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병해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진단과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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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