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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1일 크리에이터 미디어 콤플렉스의 서울 강서구 마곡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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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만4천920명이 시설을 이용했고 총 87개 스타트업이 입주 기회를 얻었다. 입주 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521억원이며 국내·외 투자유치 1천578억 원, 신규 고용 268명을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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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위원장은 개소식에 앞서 입주기업 사무실과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인공지능(AI)으로 유튜브 영상 대표 이미지를 생성하는 '태나다' 등의 시연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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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크리에이터 미디어 콤플렉스를 거점으로 창작자들과 창업 기업이 성장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지역 미디어 창업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