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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프링 캠프에는 두산 김원형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2명과 선수단 45명 등 57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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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선수로는 1라운드에서 뽑힌 외야수 김주오, 2라운드 지명자 투수 최주형, 3라운드 지명자 투수 서준오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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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2월 20일 귀국한 뒤 2월 22일 2차 전지 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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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코칭스태프와 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19일 워크숍을 통해 캠프부터 시작될 변화의 방향성과 훈련 방식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