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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옥·신기창 주무관, 김광호·김정민 사회복무요원 등 4명은 1년간 모은 헌혈증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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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중자들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실천적인 나눔"이라며 "작은 참여가 모여 큰 희망이 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헌혈과 기증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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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lenso@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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