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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 따르면 자문위는 여성·평화·안보, 인권, 개발 협력, 사이버 등 분야에서 활동 중인 13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평화구상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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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이날 2기 자문위원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세계 곳곳에서 평화와 인권에 대한 위협이 증대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여성·평화·안보 의제 논의와 이에 대한 시민사회의 참여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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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