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202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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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2026.1.21(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을 하고 있다. 2026.1.21(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앞서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21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해군병 721기가 2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제2 해상생존훈련장에서 전투 수영에 나섰다.
지난 5일 병오년 새해 첫 해군병으로 입영한 721기 726명은 현재 전투 수영과 수상 행군 등 3주 차 훈련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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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이번 훈련이 기초군사훈련의 핵심 과정 중 하나로, 극한의 해상 환경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4주 차에는 화생방, 유격, 사격 훈련을, 5주 차에는 안보 강연 등을 받고 오는 2월 6일 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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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수료 후 각 부대에 배치돼 조국 해양 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 해군병은 "선배들이 바다를 지켰던 것처럼, 저 또한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키는 강인한 해군병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