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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6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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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안전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옥곡면 점터·명주·신기·삼존 마을 주민들에게 옥곡면사무소로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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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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