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처음 만났을 당시 나이는 44세와 25세. 류시원은 "이전에 결혼 실패를 겪은 뒤라 다시 결혼할 생각은 없었다. 연애만 하자는 마음이었다"고 털어놨고 이로 인해 한 차례 이별을 겪은 뒤 3년 만에 다시 재회하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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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류시원은 1991년생인 이아영 씨와 재혼했고 2024년 12월 딸을 얻으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류시원은 앞서 예능을 통해 자연 임신이 쉽지 않아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고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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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그의 본업인 대치동 수학 강사로서의 일상까지 공개되며 관심은 더욱 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이 씨가 강의실에서 칠판 앞에 서서 수업을 진행하는 사진들이 확산됐다. 강의 자료를 들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전문 강사의 일상이었지만 미니멀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 교단 위에서도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