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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섭취 수요에 대응해 알부민 선물세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을 활용한 단백질 소재 식품으로, 지난해 연말 홈쇼핑을 중심으로 잇따른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알부민 골드 플러스(30ml*15병)'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해 2만 8000원에 판매하고, 'CMG제약 마시는 알부민 파워부스트샷(20g*30포*2개입)'도 반값 할인을 적용해 4만 4900원에 제공한다. '휴럼 로얄 알부민 골드(20ml*30병)'는 11만원에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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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형 건강 선물도 준비했다. 특히 건강한 지방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롯데마트는 버터·오일·견과 등 관련 상품으로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팜유와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은 플레이버 버터 '룩트 프리미엄 버터 세트'를 4만 3000원에 신규 운영한다. 순수 유크림과 젖산균으로 만든 프랑스산 천연 버터에 다시마, 블루베리 등 각 원재료를 블렌딩한 4가지 맛으로 구성해 건강·미식 수요를 함께 겨냥했다. 첨가물 없이 땅콩 100%로 만든 '리고 100% 피넛버터 2입+우드나이프 세트'는 1만 7980원에, '산 도메니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 할인해 4만 6800원에 판매한다. 사차인치, 브라질너트 등 이색 견과를 담은 '프리미엄 무염 견과 9종 세트'는 8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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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