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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문희준에게 "희준 씨가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게 산다. 근데 두명은 결혼할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문희준은 "어? 결혼 생각 있다고 들었다. 강타와 토니안 둘 다 결혼할 거라 했다"며 "술 한 잔 하다 보면 다들 '결혼 해보고 싶긴 한데 잘 모르겠다'라고 하더라. 결혼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맞다. 해보고 싶긴 하다"고 끄덕였고, 이영자는 "결혼 마음은 있는데, 막상 안 하니까…"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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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가 "저번에 내가 형한테 희율이 희우 보고 너무 예쁘다 하니 아이 빨리 낳으라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문희준은 "맞다. 나는 아이를 먼저 낳는 걸 추천한다"고 쿨하게 인정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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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H.O.T. 출신 문희준은 크레용팝 출신이자 13세 연하인 소율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