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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에는 개별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미나수, 이주영, 김민지, 김고은, 함예진, 박희선 등 여성 참가자 6인과 임수빈, 이성훈, 우성민, 송승일, 김재진, 윤현제, 신현우 등 남성 참가자 7인 모두 사랑과 연애에 관한 가치관과 기술을 거침없고 진지하게 풀어냈다. 사랑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 출연자의 대부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자 인생의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사랑을 쟁취하려는 자신만만한 태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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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현제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유도 사랑 때문이다. 그러니 전부라 해도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미나수는 "자신을 먼저 사랑할 줄 알아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을 여전히 믿는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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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