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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SK법률사무소 소속 장현오 변호사는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들과 관련한 쟁점들에 관해 이야기 하며 "방송계에서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나 이런 거는 둘째 치더라도 형사법적으로도 지금 거의 징역형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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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그 돈 그냥 주지"라고 하자, 장 변호사는 "원래 그래서 사람들이 자존심 싸움하면 변호사만 돈을 번다"라고 했다. 그는 "변호사는 돈을 왕창 벌고, 매니저들은 한 1, 2억 벌고 박나래는 감옥 가거나 집행유예 받지 않겠나"라면서 "이성적으로 좀 합리적인 선택을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사람의 자존심이 뭐라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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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 처방, 명예훼손 등 다수의 고소·고발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맞서 박나래 측 역시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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