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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미르는 "얼마나 나왔는지 솔직하게 말해달라. 견주들이 다 공감할 영상"이라며 "정말 병원 한 번 갈 때마다 무서워 죽겠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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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반려견의 병원비가 199만 원이 나왔다고. 미르의 첫째 누나는 "몇 달 치는 아니고 오늘 종합 검사비가 100만 원, 그동안 우리가 약을 택배로 받았지 않나. 그 약값이랑 오늘 약값이 99만 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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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은아는 "언니가 계산했을 거다"고 하자, 고은아의 언니는 "효진(고은아)이가 이렇게까지 얄밉게 이야기 안 하면 생각해 보겠지만 효진이 요즘 나는 너무 뜯어 먹는다"고 했다. 그러자 미르는 고은아를 향해 "누나 때문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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