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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너무 좋아하는 가구 편집숍에 왔다. 사무실, 집에 있는 가구 웬만한 게 다 여기서 구매했다"면서 구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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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식탁은 현재 회사 다이닝룸에서 사용 중이라고. 장윤정은 "얼핏 보여드렸더니, SNS에 이 제품이 아닌데 변신하는 식탁을 보여주면서 '장윤정 식탁'이라고 하더라. 그거 아니다"며 "강화유리라서 뜨거운 거 내려놔도 상관없다. 스크래치도 안 나고 너무 좋다"면서 또 한 번 반했다. 그러나 가격은 놀라움을 안겼다. 무려 1,400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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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외 테라스 맞춤 아웃도어 제품들을 소개, 그러나 장윤정은 "금액이 엄청나다"면서 의자 한 개가 130만원이었다. 장윤정은 "여기서 아웃도어 제품을 계속 봤다. 밖에다 뭘 놔야 하나. 그런데 경완 씨가 캠핑용품으로 다 해놨다. 캠핑용품 자리에 이런 거 못 놓지 않나. 그래서 부딪히는 중이다. 싸워야 하나"라며 생각지 못한 선전포로고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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