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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김석준 부산교육감,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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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은 부산지역 아동·청소년 30만명을 위한 마음 건강 지원 사업의 기획·추진 방향 설정, 학교·가정·지역을 연계한 지원체계 구축, 교사·종사자 대상 역량 강화 등을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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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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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