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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day가 발표한 2025년 대만 여행객 여행 선호도 인사이트를 보면 부산은 대만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 여행지 조사에서 오사카(1위)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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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객 3일 이하 단기 여행 부문에서는 부산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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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K-팝 댄스 클래스, 한류 스타일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메이크업 등 부산에서 즐길 수 있는 연계 체험 상품의 판매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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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베이에 본사를 둔 KKday는 전 세계 로컬 투어를 제공하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