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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신곡 '아이 저스트 마이트'(I Just Might)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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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브루노 마스는 서로 다른 노래 10곡을 '핫 100' 정상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레이디 가가와의 듀엣곡 '다이 위드 어 스마일'(Die With A Smile)로 1위를 차지했으며 2015년에는 '업타운 펑크'(Uptown Funk)로 통산 14주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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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브루노 마스의 노래가 싱글차트 1위로 데뷔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는 드레이크,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에 이어 서로 다른 노래 10곡 이상을 '핫 100' 정상에 올린 4번째 남자 솔로 가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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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Golden)은 지난주에 이어 3위에 오르며 30주 연속 싱글차트에 머물렀다.
이와 함께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는 이번 주 싱글차트에 노래 2곡을 진입시켰다.
히트곡 '가브리엘라'(Gabriela)는 24위에 올랐고,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은 59위에 머물렀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5위를 기록했다.
캣츠아이의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43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두 잇'(DO IT)은 148위에 자리했다.
cjs@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