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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구립예술단 새 얼굴 찾는다…6개 단체 75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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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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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까지 접수…서류·실기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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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음 달 10일까지 2026년 강동구립예술단 신규 단원과 국악관현악 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총 6개 단체 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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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별 모집 예정 인원은 여성합창단 10명, 시니어합창단 7명, 청소년교향악단 30명(수석 3명, 일반 27명), 국악관현악 15명(팀장 1명, 단원 14명), 풍물 11명, 경기민요 2명이다.

선발된 단원은 정기 공연을 비롯해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강동선사문화축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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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는 신청 기간 내 응시원서와 관련 서류를 구청 문화예술과로 방문해 내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실기(면접) 심사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구청 문화예술과(☎ 02-3425-524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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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구청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량 있는 예술인을 발굴하고, 구립예술단의 예술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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