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영하권의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22일 서울 강북구 미아가압장에 동파된 수도계량기가 놓여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16건이 발생했다. 2026.1.22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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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22일 각 시도 담당자와 정신요양시설 한파 대비 안전 관리 점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난방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및 비상 대응 계획, 전기·가스 등 에너지 사용 안전 관리 등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부는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한파 특보 발효 시 시설별 비상근무 체계를 즉시 가동할 수 있도록 미리 점검할 것을 요청했다. 정신요양시설은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 총 59곳 있다. (서울=연합뉴스)